오늘은 05월 6일이다.   엄밀히 따져 보면 세상에서 단 한 번인 2010.05.06일이 이렇게 시작 했다.  오늘 2시  연구 설계 세미나 시간에 발표 하기로 되어 있어 준비 하고 있다.    1년의 기간내 연세대학교가 저한테 주는  것은 상당하지만  매주 반복 되는 연구 훈련의 효과는 가장 큰 것 같다.  연구 방법을 습득했다고 하면 생거짓말이 되지만 연구에 대한 재미를 심어주는 것이 “가장 큰 값진 선물”이었다고 하겠다.  남아 있는 동안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것이다.  매주  발표 훈련을 잘 받아서  앞으로 어디에선가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05월 12일 14시부터 글로벌 라운즈에서 유학생들이 주관하는 세미나가 있다.   몽골 전통 옷을 입어서 기념 사진도 찍고, 몽골 음식도 먹을 수 있다.     “몽골 날” 행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